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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2018-11-30 Fri

Warm+Warm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위해 웜 컬러 활용으로 스타일링 온도를 높여보자.
보온성에 따뜻한 컬러가 더해진 F/W 시즌 아이템부터 손끝까지 온기를 전해줄 웜 톤 네일까지.
따뜻함에 따뜻함을 더한 웜 컬러 매치가 여기 있다. 

Editor Kim Ji Hee  Photographer Chun Ho  Nailist 이아름(네일큐브)

 

 

 

1. 베이지 컬러에 카멜 컬러 배색 끈이 더해진 세련된 감성의 펠트 소재 햇은 헬렌카민스키.
2. 탈부착 가능한 허리 벨트와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브론즈 컬러 소재가 여성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하는 구스 다운 점퍼는 에르노. 
3.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 배색이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을 더해주는 카디건 겸용 코트는 파비아나 필리피. 
4. 웜 톤 컬러인 암초록 색상 특유의 차분함과 우아함이 느껴지는 실용도 높은 수납공간의 백은 펜디. 
5. 짙은 레드 컬러가 차분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는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백은 로에베. 
6. 질감을 달리한 소재 매치와 컬러 배색이 유니크한 멋을 더해주는 코트는 롱샴.
7. 소재부터 컬러까지 따뜻함이 느껴지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깔끔한 백은 아이그너.
8. 울 소재의 베이지 컬러 슬리브리스가 덧대진 페미닌한 무드의 블라우스는 클루드클레어.
9. 클래식한 디자인이 심플한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투 버튼 디자인의 체크 테일러드 재킷은 소니아리키엘.
10. 웜 톤 컬러로 배색한 체크 패턴이 F/W시즌의 무드와 잘 맞아 떨어지는 베이직한 라인의 팬츠는 소니아리키엘. 
11. 가장 베이직한 색감으로 어떠한 옷과 매치해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리는 라이트한 베이지 컬러의 스퀘어 백은 랑카스터. 
12. 밑단을 타고 내려오는 언밸런스한 길이감의 프릴 디테일이 멋스러움을 더하는 스커트는 클루드클레어.
13. 브라운 컬러의 파이톤 가죽과 우드 형태의 굽이 어우러져 내추럴하면서도 와일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슈즈는 스텔라맥카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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